LiberaliadeGENERATION
2012년 ‘uMoi’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0년 넘게 활동을 이어온 메탈코어 밴드 Liberalia의 라이브 세션. 「deGENERATION」은 현실의 무료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상세계에서 더 강한 자극과 쾌락을 좇는 한 인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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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in SeouL이 직접 참여한 선별된 작업, 세션, 협업의 기록.
기타와 신디사이저를 중심으로 공간을 가득 채우는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밴드 SYNTAPUNK(신타펑크). 「섬망」은 보컬 홍현석이 병으로 아버지를 떠나보내기 전, 병원에서 곁을 지키며 경험했던 감정에서 출발한 곡입니다. 현실과 환각의 경계가 흐려지는 ‘섬망’의 상태를 모티브로, 몽환적인 사운드와 불안정한 질감, 후반부의 역방향으로 뒤틀리는 듯한 소리를 통해 혼란스러운 정신 상태를 표현했습니다.
Artist : SYNTAPUNK (신타펑크) Song : 섬망 Vocal / Guitar : 홍현석 Guitar : 진세환 Drums : 오재성 Bass / Synthesizer : 신민철 YouTube : @syntapunk Camera : 김용규, 정성일 Video Edit : 정성일 Audio : 풍재민, 김지현, 장승현, 이가연 Makeup : 정현숙 Production Support : 인터랙티브 멀티미디어 프로덕션, 엔티비미디어, Studio Jam in SeouL, 뉴픽
2012년 ‘uMoi’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10년 넘게 활동을 이어온 메탈코어 밴드 Liberalia의 라이브 세션. 「deGENERATION」은 현실의 무료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상세계에서 더 강한 자극과 쾌락을 좇는 한 인간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Watch on YouTube인디 록과 얼터너티브 록을 기반으로 섬세한 감정의 결을 자신들만의 사운드로 풀어내는 아티스트 SIEN의 라이브 세션. 「가장 따듯한 색, 블루」는 어디에도 기댈 수 없다고 느끼는 순간, 스스로를 위로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SIEN의 첫 번째 싱글입니다.
Watch on YouTube밴드가 평소처럼 연주하는 하루를 사진과 영상, 그리고 실제 연주 음원으로 함께 남겨보자는 생각에서 시작한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Jam in SeouL이 기획과 팀 섭외부터 세션 운영, 녹음과 믹싱까지 진행하고, 사진작가와 함께 밴드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기록했습니다.
Watch on YouTube이 방에서의 순간들.

Live Room · session
Some sessions are just a band and an afternoon — drums, amps, and one take after another.
Plugged in, warmed up, rolling.

Rehearsal → record

One take, three angles


And some of it happens quietly, in the control-room light.

Control Room
— More from the room




People of · Recorded at · Live at · Made at — Jam in SeouL